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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손에너지, 우즈벡과 텅스텐 합작법인 설립 소식 후 상한가

주영빈 기자 기자  2010.02.23 09:3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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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룩손에너지(033550)가 우즈베키스탄 최대 텅스텐 광산인 잉기치기(ingichki) 개발을 위해 우즈베키스탄 정부와 합작법인을 설립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상한가에 진입했다.

23일 9시 33분 현재 룩손에너지는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4045원에 거래중이다.

룩손에너지는 22일 우즈벡 정부 지질 위원회와 잉기치기 광산 개발과 합작회사 설립에 대한 공동이행 문서 및 의향 합의서를 체결했다고 밝히며, 오는 7월 공장 설립과 채굴 관련 허가를 발급받은 후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