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에이블씨엔씨(www.beautynet.co.kr 대표 서영필)가 1월 말 출시한 신제품 ‘M 시그너처 리얼 컴플릿 비비크림’ 이 일 평균 3,000개 이상 판매고를 올리며 출시 3주 만에 7만개 판매를 돌파, 큰 관심을 받으며 2010년 히트상품에 진입했다.
‘M 시그너처 리얼 컴플릿 비비크림’은 일명 빨강 비비로 불리며 2009년 화장품 업계 최고 히트상품이자 한류 화장품이란 말을 탄생시킨 ‘M 퍼펙트 커버 비비크림’에서 진일보된 신제품이다. 미샤의 비비크림은 2009년 한 해 동안, 3백만 개의 판매고를 올리며 국내외에서 그 제품력을 인정받았다.
감쪽같은 커버력과 가벼운 밀착력, 12시간 이상 다크닝 없이 화장을 지속시켜주는 특장점을 가진 ‘M 시그너처 리얼 컴플릿 비비크림’은 비비크림의 매트한 단점까지 보완한 수분력이 그 인기의 비결이다. 기존의 비비크림들이 튜브형인데 반해 플라스틱 용기로 변화를 주어 사용의 편리함까지 더했다.
또한 ‘M 시그너처 리얼 컴플릿 비비크림’의 광고에서 보여지는 모델 김혜수의 건강하고 탄력 넘치는 피부가 비비크림의 제품 특성을 완벽하게 표현해주고 있어, 많은 여성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김혜수는 이제껏 미샤의 광고에서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며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어왔다. 김혜수는 지난 2009년부터 미샤의 전속모델로 활동하며 ‘김혜수 팩트’ 등 다종의 인기 제품을 이끌어내며 브랜드 신뢰도와 매출 향상에 큰 영향을 주었다. 봄 시즌을 앞두고 뷰티업계 모델들이 새롭게 교체되는 시점에서, 미샤는 지난 16일 김혜수와 모델 재계약을 체결, 매스티지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더욱 강화시켜 나갈 계획이다.
미샤를 운영중인 ㈜에이블씨엔씨의 허성민 마케팅기획팀장은 “M 시그너처 리얼 컴플릿 비비크림의 현재 판매추세를 볼 때, 빠른 속도로 히트상품으로 진입하여 매출 신장은 물론 2010 화장품 업계에 큰 획을 그을 제품이 될 것으로 보인다.” 며, “김혜수씨와 재계약 후 촬영한 첫 광고도 현재 좋은 호응을 얻고 있으며,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미샤의 성장세를 가속화시킬 계획이다.” 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