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우리나라에 스마트폰 열풍을 몰고 온 애플의 아이폰(iPhone)이 현대카드 M포인트몰(http://mpointmall.hyundaicard.com)에 입점했다.
M포인트몰은 현대카드M을 사용할 때 적립되는 M포인트를 활용할 수 있는 전용 온라인 쇼핑공간으로, 현재 가전/디지털 제품부터 의류, 생활 용품 등 1600여 가지의 제품이 구비되어 있다.
M포인트몰에 입점하는 모델은 아이폰(16G, 3GS)이며, 4가지 요금제(i-슬림, i-라이트, i-미디엄, i-프리미엄) 중 한 가지를 선택해 구매할 수 있다.
단말기 구매 대금은 최고 13만2000원까지 M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으며, 포인트가 없을 경우에는 현대카드 결제를 통한 구매도 가능하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고객들이 아이폰을 보다 경제적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KT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M포인트몰에 입점시켰다”면서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들을 M포인트몰에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카드는 올들어 M포인트몰에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주요 가전 제품에 이어 아이폰까지 입점시키는 등 고객들의 M포인트 활용 폭을 넓히는데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