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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분석] 중국증시 “차트를 보면 경기회복이 보인다”

증권팀 기자  2010.02.23 08:4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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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임상현(필명: 세림) 애널리스트는 "중국은 내수 부양과 신경제분야 투자에 집중하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라고 언급하면서 추가적인 성장모멘텀을 가지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임 애널리스트는 "중국 인민은행이 지급준비율을 인상하는 것은 년 초부터 부동산으로 유입되는 신규대출자금이 급증해서 규제하는 것이다"라면서 출구전략이 아니라고 분석했으며,
 "중국은 전년동기 대비 1월 수출 증가율은 20%이상 늘어난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라면서 올 상반기에도 지속적인 성장모멘텀을 이어갈 것이라고 분석했다.

   

상해종합증시 월봉차트

상해 종합증시 월봉차트에 대한 기술적 분석을 하면서 "30개월 상승과 15개월 조정국면이 나타나는 것은 장기 성장의 탄생파동이거나, 장기 상승을 위한 횡보 조정파동일 가능성이 많다"라면서 중요한 장기 방향성이 출현된다고 설명했다.

   

상해 종합증시 주봉차트

주봉차트로 본다면, "60주 장기 하락조정을 마치고, 반등 30주와 횡보 30주를 보였기 때문에 새로운 상승세의 시작일 가능성이 많다"라는 점을 강조했다.

   

중국상해 일봉차트

한편, 일봉에서 본다면 "3개월 조정파동이 진행된 이후 바닥에서 5일 주기 저점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단기조정이 있더라도 20일선을 돌파하면서 새로운 상승흐름이 시작된다"라고 설명했다.

덧붙여, 중국증시의 방향성은 춘절 이후 시작되는 첫 주 흐름이 년 초 1월 효과와 같은 의미이며,글로벌 경기회복의 선행지표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임상현(필명:세림)은 장세와 태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