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광주 동구청장에 출마한 임홍채 예비후보 22일 향교 신년하례식에 들러 “고령층을 위한 복지환경 개선과 노인들의 일자리를 통한 진정한 복지정책을 펼칠 것”을 약속했다.
특히 학동 남광교회에서 열린 ‘주민과의 대화’에 참석한 임 예비후보는 “지역경제가 살기위해서는 침체된 경제가 활성화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역의 상권회복은 단기적인 방법으로는 치유할 수 없지만 우리 사회의 양극화 해소와 안정적인 일자리를 만들고, 기업유치와 지역의 문화인프라를 구축해 경제를 활성화 시키겠다"고 약속했다.
임홍채 예비후보는 23일 광주를 방문하는 정세균 대표와 함께 오전 10시 5.18묘역을 참배하고 11시 조대 치대 특강과 오후 6시 공무원노조투표가 있는 동구청 을 방문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