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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보이 청바지 브랜드 ‘리쿠퍼’ 한국 런칭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2.22 19:4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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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영국 정통 진 브랜드 ‘리쿠퍼’가 한국에 상륙한다. 톰보이(대표 신수천)가 올 여름 ‘리쿠퍼’의 런칭을 앞두고 있는 것이다.

세계 3대 청바지 브랜드 중 하나로 평가 받는 리쿠퍼는 1908년 영국에서 런칭하여 101년 동안 사랑 받으며 현재 유럽을 [국내 상륙 앞둔 유럽 전통 진브랜드 ‘리쿠퍼’] 중심으로 전세계 70여개 국가에 진출해 있는 글로벌 브랜드로 ㈜톰보이를 통해 국내에 첫 선을 보인다.

㈜톰보이는 101년 전통의 감각을 바탕으로 한 유럽 감성의 차별화 되고 선별된 트렌드를 제안하는 리쿠퍼로 아메리칸 진의 진부함을 깨는 새로운 대안을 제시함은 물론 글로벌한 감성의 국내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만족을 얻게 하고자 한다.

현재 제일 잘 나가는 유럽 전통의 진 브랜드로 많은 유명 인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리쿠퍼는 전통성과 실용성이 있으면서 유행에 맞는 편안한 스타일을 제시하는 진 브랜드로 유명하다. 리쿠퍼는 매 시대마다 굴지의 음악인과 예술가들과의 협력적인 관계에 서서 음악과 패션의 매개체 역할을 하는 최초의 진 브랜드로 그 명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리쿠퍼는 매 시대마다 메이져 뮤지션들과 아티스트들과의 협력적인 관계에 서서 뮤직과 패션의 매개체 역할을 하는 최초의 진 브랜드로 유명하다. 리쿠퍼는 50년대 리틀 리차드와, 60년대에는 세르지 겡스부르와 같은 톱 뮤지션들과의 작업을 통해 음악적 원기를 전파 시키는 일을 꾸준히 진행해 오고 있으며, 80년대에는 좀더 대중적으로 인기 있는 뮤지션들, 록 스튜어트, UB40, 롤링 스톤즈와 스폰서십 관계를 맺어왔다.

또한 2000년대에는 영국 전통 진 브랜드에 걸맞게 영국 전통의 뮤지션 비틀즈 라인을 출시하며, 음악적 아웃핏을 선보이기도 했다.
이처럼 세계 각국의 음악, 패션, 아트와 디자인 분야의 전문가들과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진행하면서 리쿠퍼의 전문적 기술을 데님을 통해 새로운 형태로 표현하는 특징을 살려 국내 패션시장에서도 유럽의 클래식과 문화를 그대로 전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신수천 ㈜톰보이 대표이사는 “미국 브랜드 일색인 국내 [리쿠퍼의 비틀즈 콜라보레이션 라인] 청바지 시장에 새로운 유럽 스타일을 선보일 계획”이며 “톰보이의 유통망과 노하우를 활용하여 국내 시장에 새로운 글로벌 브랜드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