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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남평오 북구청장 예비후보는 22(월) 기자회견을 통해 “위대한 민주․인권․평화 도시 북구”를 주제로 제1차 매니패스토 공약을 발표했다.
남평오 예비후보는 “북구는 학생독립운동에서 5․18민중항쟁으로 이어지는 자주독립과 민주화의 유산이 집중된 지역으로 민주․인권으로 대표될 수 있는 자산을 가진 자치구”라고 말하며, “자주독립과 민주화의 발원인 북구에서 그 정신을 계승․발전시켜 시대를 초월한 청년정신을 잇는 뚜렷한 민족관을 다시 정립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날 남평오 북구청장 예비후보가 밝힌 “위대한 민주․인권․평화 도시 북구”의 내용을 살펴보면,
첫째, 5․18사적지 제22호로 역사적 의미가 있는 교도소 일부를 보전하여 민주주의 역사 기억의 공간 및 시민의 쉼터로 활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둘째, 한국민주주의 성지 국립5․18묘역 주변에 국제적인 민주․인권․평화 공원을 조성하여 북구를 세계적인 민주․인권도시의 메카로 부각시키겠다고 했다.
셋째, 광주학생독립운동, 5․18민중항쟁, 6․10항쟁의 자랑스런 민주주의의 역사를 가진 광주 북구에서 세계청년학생 평화 축제를 개최함으로써 미래의 주역세대인 청년학생들의 민주주의 정신 함양에 기여하겠다고 했다.
남평오 북구청장 예비후보는 오늘을 시작으로 매주 매니패스토 공약을 발표해 정책선거의 진면목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