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포드&링컨은 봄철 안전 운행과 차량 관리를 위해 22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2주간 링컨 고객 대상으로 리프레시 캠페인을 실시하기로 밝혔다.
리프레시 캠페인은 포드에서 추천하는 점검 시트를 사용해 고객과 함께 무상 차량 점검을 실시하고, 부품 및 차체 수리비 할인도 함께 받을 수 있는 행사다.
주요 행사 내용으로는 50만원 이상 수리 고객에게 부품비용 10% 할인, 100% 합성유 교환시 합성유 20% 할인, 에어컨 필터 교환시 부품 비용의 10% 할인, 판금 도장 서비스 20% 할인과 행사 기간 중 차체 수리시 전체 비용의 20% 할인 등이 있다.
단, 차체수리 가능사업장에만 해당되며 보험수리는 제외되고 행사 내용 중 중복 할인은 불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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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포드&링컨 캠패인 현수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