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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어비트-前대표이사 62억 횡령혐의 '수사중'

이진이 기자 기자  2010.02.22 1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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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코어비트(056850)  박상백 전 대표이사가 62억원 규모의 횡령혐의를 받고 있다.

22일 코어비트는 박 전 대표가 횡령한 61억7400만원 중 ㈜씨아이바이오텍 주식 550,000주에 대한 17억6000만원과 ㈜엠씨티티 주식 100,000주에 대한 3억원을 차감한 금원 41억원에 대해 법적조취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코어비트 측은 지난달 5일 두 주식을 검찰로부터 인도 받았다고 전했다.

횡령ㆍ배임 혐의 진행사항
1. 사고발생내용 전대표이사 박상백의 횡령혐의
2. 횡령 등 관련사항 발생금액(원) 6,174,000,000
자기자본(원) 61,752,016,698
자기자본대비(%) 10.0%
대기업해당여부 미해당
최초 공시일자 2009-12-08
3. 진행사항 1. (주)씨아이바이오텍 주식 550,000주(17.6억)와 (주)엠씨티티 주식 100,000주(3억)는 박상백 전대표이사가 실물로 보관하던중 2009.10.28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의 압수수색 및 조사로 인하여 검찰에서 보관함.

2. 이후 당사는 2010.01.05 동주식을 검찰로부터 인도받아 2010.01.07 당사의 증권계좌에 입고하여 보관중임.
4. 진행사항 확인일자 2010-02-22
5.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상기 자기자본은 제출일 현재 자기자본입니다.

- 당사는 상기 횡령혐의 금액 61.74억원중 (주)씨아이바이오텍 주식 550,000주에 대한 17.6억원과 (주)엠씨티티 주식 100,000주에 대한 3억원을 차감한 금원 41.14억원에 대하여 법적조치를 취해 회수할 예정입니다.

- 상기 내용과 관련하여 진행사항등이 있을 경우 재공시토록 하겠습니다.
※ 관련공시 2009.12.08 횡령배임 혐의발생
2009.02.19 기타시장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