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르노삼성자동차 장 마리 위르띠제 사장은 설 연휴를 마치고 온 임직원들에게 사내(社內) 인트라넷을 통해 올 한해의 전망과 경영우선과제를 담은 메시지를 전달, 2010년 경영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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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날 메시지를 통해 “지난 한 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임직원 모두가 흔들림 없이 잘 극복해냈고 그 결과, 출범 이후 최대 내수판매의 기록을 경신하며 훌륭한 성과를 달성했다”고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작년 NEW SM3의 성공 DNA는 NEW SM5의 성공으로 연결되었다”며 이런 분위기를 올 한해 꾸준히 이어 나갈 것을 강조했다.
한편, 장 마리 위르띠제 사장은 신차 런칭 및 중요 프로젝트나 경영성과 등에 있어 임직원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중요시해 왔다. 이러한 소통의 경영은 투명성을 제고하고 상하구분 없는 원활한 정보 공유를 통해 전 임직원들을 하나로 묶는 역할을 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또한 인트라넷을 통한 메시지 경영은 시시각각 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CEO의 경영의지를 신속하고 편리하게 전파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최고 경영자의 생각을 즉각 전파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찾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