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2010년 대표적인 겨울축제 중 단연 최고는 화천산천어축제인것으로 조사됐다.
22일 축제닷컴에 따르면, 화천산천어축제는 축제기간 중 총 133만명으로 최대를 기록했고 인제빙어축제가 97만명인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자라섬 겨울축제가 79만명, 태백산눈축제가 45만명이 방문객이 축제장에 찾아간 것으로 조사됐다.
이밖에도 각 축제기간중 방문자수는 포천백운계곡동장군축제가 25만명, 대관령눈꽃축제가 20만명, 인제열목어축제가 14만명, 평창송어축제가 12만명으로 조사됐다.
일일평균 방문자수는 인제빙어축제가 축제기간 중 평균방문자수가 24만명으로 최대를 기록한 가운데 화천산천어축제 5만6000명, 태백산눈축제가 4만5000명인것으로 확인됐다.
축제닷컴 민정훈 팀장은 “올 겨울은 상대적으로 추운 날씨가 너무 많아서 축제방문자수가 전체적으로 줄어든 상황이지만 화천산천어축제와 태백산눈축제, 자라섬겨울축제, 인제빙어축제장에 많은 사람들이 방문한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