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기아차가 지난 19일 서울 쉐라톤워커힐호텔에서 지난해 우수 판매실적을 기록한 영업사원들을 포상하는 ‘2010 KIA TOP 100 DAY’행사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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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기아차 우수 영업사원 Top 100 Day] |
이날 행사는 영업사원 157명에게 판매활동을 격려하는 금메달 수여와 각 지역본부별 판매왕, 전국 판매 10걸 선정과 축하 공연이 진행됐으며, 지난해 판매왕은 망우지점 정송주 부장이 차지했다.
정 부장은 지난해 311대를 판매해 2005년 이래 5년 연속 기아차 판매왕 자리를 지켰다.
정 부장은 “지난해 기아차를 사기 위해 저를 찾아준 고객들에게 판매왕 영광을 돌린다.”며 “올해도 기아차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열심히 고객을 찾아 뛰어다니며 믿고 구입할 수 있도록 영업활동에 더욱더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