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항공우주산업(이하 KAI)는 교사 연수 프로그램 ‘KAI 에비에이션 캠프’의 시범 연수를 22일부터 23일까지 사천 본사에서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이 캠프는 전국 과학 중점고 과학교사 40명을 대상으로 항공우주부문에 적용되는 기초과학원리를 체험교육방식으로 진행할 것을 밝혔다.
이번 1차 연수에 이어 5월 2차 연수를 실시해 연수교사들로 부터 미비점 피드백과 수준별 연수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다.
‘KAI 에비에이션 캠프’는 초기 3년간 2000명, 이후 매년 500명 규모의 기초과학교사 연수를 통해 공교육 경쟁력 강화를 실시할 계획이다.
KAI는 이후 자동차, 전자, 조선, 화학, 생명공학 등 다양한 분야로 확산해 창의적 교육 인프라 구축은 물론 사회적 비용절감 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