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CGV 영화 오래보기 대회 기념 온라인 투표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2.22 12:38:35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CGV는 <제2회 CGV 영화 오래보기 대회> 기념으로 29일부터 2월 21일까지 홈페이지에서 총 50편의 한국 영화 중 ‘가장 보고 싶은 영화’와 ‘가장 고비가 될 것 같은 영화’를 선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총 33,575명이 본 이벤트에 참여한 결과, ‘가장 보고 싶은 영화’로 총 9,486표를 얻은 <국가대표>가 1위에 선정되었고, <전우치>(8,973표), <해운대>(6,713표), <7급 공무원>(5,381표), <여배우들>(3,915표)이 그 뒤를 이었다.

‘가장 고비가 될 것 같은 영화’로는 <집행자>가 11,306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으며, <홍길동의 후예>(11,061표), <여배우들>(10,402표), <낮술>(7,697표), <호우시절>(7,280표)이 그 뒤를 따랐다.

본 대회에서는 ‘가장 보고 싶은 영화’로 선정된 다섯 작품 중 현재 상영중인 <전우치>를 제외하고 모두 상영할 계획이고, ‘가장 고비가 될 것 같은 영화’에서는 <여배우들>과 <낮술>만을 상영할 예정. 특히 ‘가장 보고 싶은 영화’와 ‘가장 고비가 될 것 같은 영화’ 두 부문에 모두 선정된 <여배우들>을 상영함으로써 어느 부문의 선택이 더 타당했는지 알아보는 진검승부의 시간을 가져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