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종환 기자 기자 2010.02.22 11:44:44
[프라임경제] 감우성이 ‘오랜만에 스크린으로 컴백하는 남자 배우들 중 연기 변신이 기대되는 배우’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장신영과 함께 ‘파격적인 연기 변신이 기대되는 커플 1위’를 차지했다.
가장 잔인하고 공포스러운 범죄 '묻지마 살인'이라는 충격적인 소재를 다뤄 화제가 되고 있는 영화 <무법자>가 각종 온라인 설문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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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반가운 살인자>의 유오성, <내 깡패 같은 애인>의 박중훈과 같은 대한민국 최고의 연기파 배우를 누르고 64.7%라는 네티즌들의 뜨거운 지지를 얻은 결과로 더욱 의미가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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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곰TV 설문조사 결과 '무법자'의 감우성-장신영 커플이 '파격적인 연기변신 선보이는 커플' 1위를 차지했다> | ||
많은 네티즌들은 ‘오랜만의 감우성 연기 기대됩니다(토끼랑 사고친곰)’, ‘감우성, 너무 오랜만에 만나는 그에게서 노련미 넘치는 연기의 진수를 기대해본다!(pea99)’, ‘감우성, 장신영 기대되요^^ 무법자 완전 원츄~( sdfdgfsdg)’ 등과 같은 반응을 쏟아내며 <무법자>에 폭발적인 호응을 보냈다.
최근 그 발생건수가 급증하며 심각한 사회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묻지마 살인’을 소재로 한 영화 <무법자>는 리얼하고 강렬한 비주얼과 감우성, 장신영, 이승민의 파격적인 연기 변신이 기대되는 가운데 현재, 후반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오는 3월18일 대한민국 극장가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