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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은서의 소속사 한 관계자는 "그동안 연기와 학업을 병행하면서 바쁜 시간을 쪼개서 활동을 했는데 앞으로는 연기자로 더욱 매진을 하게 됐다"며 "본인도 학업을 마친만큼 이제 연기에 몰두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이고 있다. 하반기에 좋은 작품으로 찾아뵐 수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지난해 여름 개봉한 영화 '여고괴담5'의 소이 역으로 관객들에게 얼굴을 알린 손은서는 충무로를 이끌어 갈 배우로 손꼽히고 있다.
한편 손은서는 '네 번째 시선' '허밍' '시선 1318', 드라마 '과거를 묻지 마세요' '공주가 돌아왔다' 등에 출연하며 팬층을 넓혀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