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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스위스저축銀, 새 광고 모델 이보영 발탁

이종엽 기자 기자  2010.02.22 11: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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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현대스위스저축은행(은행장 유문철)은 소액신용대출 '콜뱅크 알프스론' 상품을 새롭게 출시하고, 배우 이보영씨를 모델로 공중파 TV광고 캠페인을 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출시된 '콜뱅크 알프스론'상품은 바쁜 서민직장인, 맞벌이 부부 등을 위해 은행을 방문할 필요 없이 전화로 대출의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번에 출시한 상품은 만 20세이상의 소득 있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간편히 1600-8888번호 전화로 신청할 수 있으며, 대출한도는 300만원 이상, 최저 9.8%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이번에 새롭게 모델로 기용된 이보영씨는 올 3월 초 방영예정인 KBS 2TV 드라마 '부자의 탄생' 주인공으로 출연한다.

현대스위스저축은행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된 상품은 서민들을 위한 소액신용대출상품으로서 서민들의 금융수요를 충족시킬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서민금융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