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동국제강이 지역사회 이공계 대학에 대한 지원을 위해 사업장 인근 11개 대학 이공계 대학생에 장학금을 지원한다.
동국제강이 22일 산하 송원문화재단과 함께 경북대학교에서 경북대, 영남대 충남대에서 선발한 15명의 이공계 대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동국제강은 24·25 양일간 경인지역과 부산·경남지역의 대학생에게 장학금을 수여하는 등 사업장 주변 11개 대학 이공계 대학생 56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동국제강은 “지역사회 이공계 대학에 대한 실질적인 후원을 위해서 일인당 200만원씩, 총 1억1200만원을 전달 할 것”이라고 전했다. 장학금을 지원받은 학생은 동국제강 취업 시 우대 받을 수 있다.
한편 동국제강은 지역사회 대학의 이공계 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04년부터 7년째 지원을 이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