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기아차는 ‘TF’(프로젝트명)의 렌더링 이미지를 22일 공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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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공개된 기아차 'TF' 렌더링 이미지] |
앞모습은 기아차 패밀리룩에 적용된 라이에이터 그릴과 램프 디자인으로 강하고 대담한 이미지를 살렸으며, 옆모습은 스포츠카처럼 긴장감과 볼륨감에 세련되고 고급스런 느낌까지 더 했다. 뒷모습은 노출형 트윈머플러와 세련된 램프, 감각적 직선처리가 서로 조화를 이뤄 강렬한 현대적 이미지를 완성했다고 평가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TF는 중형세단에 대한 고정관념을 뛰어넘는 새로운 다이나믹 세단이다”며, “절제되고 강인한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TF로 디자인뿐만 아니라 성능, 신기술에서도 한 단계 도약한 새로운 기아차를 선보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는 ‘TF’를 국내에 5월 출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