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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라호텔, 환상적인 디저트 행사 열어

유병철 기자 기자  2010.02.22 10:3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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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서울신라호텔은 전 패스트리 제품의 일류화를 위해 3월 1일부터 3월 14일까지 제과업계의 세계적인 거장으로 일컫는 피에르 에르메를 초청 패스트리 부티크와 더 라이브러리, 콘티넨탈에서 각각 '디저트 러버'를 위한 이벤트를 연다.

패스트리 부티크에서는 패스트리 전 품목, 마카롱, 초콜릿, 쿠키, 케이크 등 거의 모든 제품을 피에르 에르메 제품으로 판매하며 매일 두 차례(오전 11시40분, 오후 5시40분) 피에르 에르메와 수석 셰프들이 직접 1시간30분 동안 시연 및 시식 이벤트를 진행한다. 직접 만든 마카롱과 초콜릿 1피스당 2500원, 케이크가 4∼5만원 대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더 라이브러리에서는 피에르 에르메의 이름을 내건 디저트 뷔페를 연다. 티 또는 커피 음료를 포함해 1인 3만5000원에 즐길 수 있다.

콘티넨탈에서도 코스 요리의 마지막인 디저트를 피에르 에르메의 솜씨로 선보일 예정이니 화이트데이를 맞이한 연인들에게도 특별한 경험이 될 듯하다. 세트 메뉴는 8만5000원부터 구성되고 피에르 에르메 특별 코스는 13만원에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