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서울시가 친환경 오토바이 교체 사업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관련주들이 급등세를 기록하고 있다.
22일 10시 현재 에스피지(058610)가 가격제한폭까지 올라 7,610원에 계양전기와 S&T대구가 각각 5.83.%, 3.67% 오른 2,360원, 2만5,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울시는 21일 50cc 이륜차를 사용하는 음식점과 신문 등의 민간 배달업소, 주민자치센터 사회복지사를 대상으로 전기이륜차를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오토바이 250대 반납을 조건으로 전기 오토바이 구입 비용을 보조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