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아리진-前대표 횡령으로 거래정지

류현중 기자 기자  2010.02.22 09:51:48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아리진은 박상백 전 대표이사가 횡령혐의로 기소돼 지난 2일 구속됐다고 22일 공시했다.

아리진에 따르면 박 씨가 횡령한 금액은 약 142억원으로, 회사자금 77억원을 비롯한 65억원 규모의 양도성 예금증서를 담보로 제공하는 수법을 사용했다.

하지만 아리진은 횡령자금과 양도성예금증서를 모두 회수해 금전적인 피해는 없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런 가운데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이번 횡령 사건으로 인한 재무적 손실이 상장폐지 실질심사대상에 해당되는지 여부를 두고 심사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아리진은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 여부 결정일까지 매매거래가 정지된다.

정정신고(보고)
정정일자 2010-02-19
1. 정정관련 공시서류 횡령ㆍ배임혐의발생
2. 정정관련 공시서류제출일 2010-02-19
3. 정정사유 기재 정정
4. 정정사항
정정항목 정정전 정정후
2. 횡령등 금액 - -
- 발생금액(원) 14,220,000,000 14,222,900,000
- 자기자본대비(%) 69.48 69.49
-

횡령ㆍ배임 혐의발생

1. 사고발생내용 전 대표이사(박상백) 횡령혐의 기소

1. 기소혐의 :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2. 구속여부 : 구속(2010.02.02)

3. 기소내용(공소내용)
- (주)아리진의 회사자금 77.2억원 횡령
- (주)아리진의 양도성예금증서 35억원 담보제공으로 인한 횡령
- (주)아리진의양도성예금증서 30억원 담보제공

4. 검찰조사 제기내용 :
- 횡령혐의 : 금 14,222,900,000원
2. 횡령 등 금액 발생금액(원) 14,222,900,000원
자기자본(원) 20,465,484,802원
자기자본대비(%) 69.49%
대기업해당여부 미해당
3. 향후대책 -
4. 사고발생일자 2010-02-19
5. 확인일자 2010-02-19
6.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상기 확인일자는 박상백의 변호인을 통하여 공소장을 전달 받아 확인하였습니다.

- 상기 내용과 관련하여 당사는 피해 사실이 없습니다.

- (주)아리진의 회사자금 77.2억원은 전액 회사로 상환되어 금전적 피해 없음

- (주)아리진의 양도성예금증서 35억원 담보를 회수하여 금전적 피해 없음

- (주)아리진의 양도성예금증서 30억원 담보를 회수하여 금전적 피해 없음

- 상기 내용과 관련하여 진행사항등이 있을경우 즉시 재공시토록 하겠습니다.

- 상기 자기자본은 제출일 현재 자기자본입니다.

- 상기 공시는 2010.02.02 조회공시요구(풍문또는보도)(현 대표이사등의 횡령.배임설)에 대한 답변공시입니다.
※관련공시 - 2010-02-03 조회공시요구(풍문또는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