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토요타의 대규모 리콜 사태로 가격과 품질경쟁력을 갖춘 부품 업체에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엑셀레이터 페달 등을 공급하는 재영솔루텍(049630)이 미국 GM으로부터 '올해의 공급업체'로 선정되면서 상승세다.
22일 9시 45분 현재 재영솔루텍은 전일대비 12.85% 상승한 1,6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재영솔루텍은 관계자는 "납기와 기술, 품질, 원가절감 등에 있어 경쟁력을 갖췄다고 판단돼 (GM으로부터) 상을 받게 됐고 (GM으로부터) 연간 1,500만 달러∼2,000만 달러 어치 수주를 확보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