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신세경, 섹시 화보의 비밀은?

유병철 기자 기자  2010.02.22 09:36:03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2010년 최고의 핫 키워드로 떠오른 신세경의 버커루진 화보 사진들이 연일 화제이다.

이 화보컷에서는 그동안 시트콤에서 보기 힘들었던 그녀의 청순 글래머러스한 S라인과 섹시미를 드러내어 네티즌들의 관심이 가히 폭발적이다. 이 가운데 신세경이 버커루진의 광고에서 선보인 버블링진이 출시된지 한 달이 채되지 않음에도 소비자들의 문의와 반응이 뜨거워 신세경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고 한다.

버블링 진은 버커루진의 뉴 워싱스타일 진을 일컬으며 비누방울거품이 모여 자연스럽게 터치된 듯하며 Fresh한 브라이트와 비비드한 색감이 화이트톤과 소프트하게 믹싱되어 버커루만의 강도 높은 글램룩과 함께 아찔한 섹시미를 살려주는 데님라인이다.

또한 버커루만의 글래머러스한 감성이 녹아있어 바디 라인을 슬림하고 길어보이게 하는 시각적 효과를 동시에 주는데 신세경이 화보에서 보여주었던 순수한 소녀적 감성을 잃지않은 로리타섹시미와 더해져 스페셜 아이템으로 등극하고 있다.

버커루진의 관계자는 "스타일리쉬한 감성이 눈에 띄는 버블링진은 신세경 데님으로 폭발적인 매장 문의와 매출증가로 이어지고 있어 신세경 효과를 체감하고 있다. 신세경이 화보에서 보여준 환상적인 뒷태와 글래머러스한 S라인과 함께 잘 어우러져 소비자들의 관심과 반응을 최대한으로 끌어준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사진제공=버커루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