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에코필유(
www.ecofeelu.com)가 ‘소호 창업 리콜제’를 핵심 골자로 하는 사업설명회를 오는 토요일(27일) 안양 메가밸리에 위치한 디스트리뷰션 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설명회에서는 창업에 대한 사회적 불신 타파 및 리스크 헷지를 위한 프로그램을 공개하고 에코필유가 국내 처음 시도하는 ‘주유소 살균소독 서비스 플로어’와 ‘살균소독 소호 창업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또한 에코필유만의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과 사업에 대한 비전을 예비 창업자들과 공유하고 성공 방향성 제고에 대한 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사업설명회의 핵심 골자인 ‘소호 창업 리콜제’는 불황 쓰나미로 인해 곳곳에서 실직자들이 시름하고 있는 시대적 상황의 최적화된 창업 프로그램으로 창업 투자비용 130만원에 대한 투자 원금 보존정책으로서, ‘창업주가 살아야 본사가 산다’는 현장중심 경영을 실천하고자하는 에코필유의 정신이 담겨 있다.
에코필유의 조성우 대표는 “지난해 유행한 신종플루 이후 세균과 바이러스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도가 부쩍 높아지면서 스팀· 살균 기능의 생활가전 외에 살균소독이 또 다른 소비시장을 형성해 나가고 있다”며 “이번에 개최되는 사업설명회는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아이템 교류의 장이 될 것이다”고 말하였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예비창업자와 영업지원자 등이 참석 가능하며, 참가 신청은 에코필유 커뮤니티 또는 전화(02-523-6992)로 예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