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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분석] 증시 레벨업“금리인상 우려를 이긴 경기회복 기대감”

증권팀 기자  2010.02.22 09: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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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임상현(필명: 세림) 애널리스트는 "중국 인민은행이 지급준비율을 재차 올린다는 결정과 미국 미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재할인율을 인상한다라는 뉴스는 악재가 아닌 대형호재이다"라면서 한국 증시가 심리적인 충격을 이기고 강력한 상승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임 애널리스트는 “일정한 시간을 두고 반복되는 흐름에 주목해야 한다” 라면서 ‘평행이론’이라는 영화얘기를 비유하면서 "작년 2~3월에 일어난 양상을 보면 주식시장의 해법이 보인다" 라면서 "작년 2월에 동유럽 재정위기가 글로벌 경제위기로 확산되어 1000포인트가 붕괴되리라는 심리가 나타났으며, 지금도 서유럽 재정위기로 1700 쌍봉이라는 투자심리가 나타나 고 있다" 라는 견해를 밝혔다.

 

 

종합 차트

거래소 차트에 대한 기술적 분석을 하면서 "1월 중순에서 급락한 파동이 20일 주기 전후에서 하락추세를 벗어난 흐름이다."라면서 "최근 반등과 급락은 하락추세를 벗어난 20일 주기의 1590에서 지지를 나타낸다"라고 의미를 설명했다.

   

다우존스 산업지수

다우 차트에 대한 기술적 분석을 하면서 "고점에서 20일 만에 하락추세를 벗어났으며,지금은 저점에서 10일째 반등하여 20일선과 60일선을 연달아 돌파했다"라면서 추세반전의 가능성을 시사했다.

그는 3월이 되면 주식시장이 안정되면서 본격적인 유동성 랠리가 열린다는 주장에 변함이 없다고 하면서,"특히, 작년은 코스닥 신기술주의 탄생 기라면 올해는 본격적인 정장기이다"라면서 N자형 흐름을 보이는 신 기술 주 테마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임상현(필명:세림)은 장세와 태마를 분석하여 수급과 펀더멘탈의 균형감을 통해 종목을 발굴하고 있으며, 최적의 매매타이밍을 잡기 위해 36시간순환 사이클 매매기법인 상수파동을 창안해 성공적인 투자지침을 제공한다.임상현 전문가는 새빛인베스트먼트 투자자문사에 근무하면서 현재 맥TV(www.maktv.co.kr)에서 투자분석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