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신동아건설이 사업목표달성 결의대회를 통해 기업문화 혁신슬로건을 선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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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아건설은 이날 행사를 통해 ‘하나의 가족으로 다함께 변화하자’는 내용의 ‘One Family, Change Together’를 기업문화 슬로건으로 선포하고, 올해 목표한 수주액 1조5000억원을 차질없이 달성할 것을 다짐했다.
특히 이날 대회는 임직원 장기자랑, 임원 포장마차 행사, 카드 섹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아파트브랜드 파밀리에 전속모델인 탤런트 이요원 씨가 깜짝 출연,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행사를 주관한 윤석일 총무팀장은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임직원들이 소속감을 갖고 같은 목표를 공유하게 됐다”면서 “전 임직원이 한 가족처럼 똘똘 뭉쳐 어려움을 극복하고 반드시 목표달성을 이뤄낼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