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 로맨틱 푸드 페스티벌

유병철 기자 기자  2010.02.20 11:10:50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그랜드 앰배서더 서울의 인터내셔널 다이닝 레스토랑 카페드셰프에서는 3월 31일까지 '로맨틱 푸드 페스티벌'을 선보인다.

이번 페스티벌의 컨셉은 '낭만 그리고 열정'. 사랑의 묘약이라고도 일컬어지는 굴, 아스파라거스, 무화과, 로즈마리, 바질, 아보카도, 꿀, 계란, 초콜릿 등의 식재료를 이용해 총주방장 웨인 골딩이 다양한 로맨틱 메뉴를 직접 구성했다.

매콤한 벌꿀 맛 칠리 오일 소스의 굴 튀김, 사과와 밤으로 맛을 낸 폭찹, 쉬타케 버섯, 아스파라거스, 바닷가제 소스를 곁들인 포르치니 버섯 맛의 광어, 달콤한 소테른 와인과 벌꿀 맛 소스의 거위간, 아스파라거스를 곁들인 로즈마리향의 양갈비, 마늘 맛 치아바타를 곁들인 새우와 바다가제 폿 파이, 브랜디 향 마늘 맛 크림소스의 호주산 안심 메다이용, 로즈메리향 허니 샤베트와 딸기파이 등 부드러운 질감과 달콤한 맛에 초점을 둔 메뉴들을 선보인다. 가격 1만2000원∼4만5000원.

행사 기간 중 주중에는 로맨틱 런치 스페셜을 이용하면 5만원으로 로맨틱 애피타이저 샐러드 뷔페(2만7500원)와 메인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고, 주중, 주말 저녁에는 로멘틱 메뉴 풀코스와 샤도네이 와인 한 잔이 제공되는 디너 세트를 이용할 수 있다. 가격 로맨틱 디너 세트는 9만원, 패쇼네이트 디너 세트는 1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