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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페스티벌의 컨셉은 '낭만 그리고 열정'. 사랑의 묘약이라고도 일컬어지는 굴, 아스파라거스, 무화과, 로즈마리, 바질, 아보카도, 꿀, 계란, 초콜릿 등의 식재료를 이용해 총주방장 웨인 골딩이 다양한 로맨틱 메뉴를 직접 구성했다.
매콤한 벌꿀 맛 칠리 오일 소스의 굴 튀김, 사과와 밤으로 맛을 낸 폭찹, 쉬타케 버섯, 아스파라거스, 바닷가제 소스를 곁들인 포르치니 버섯 맛의 광어, 달콤한 소테른 와인과 벌꿀 맛 소스의 거위간, 아스파라거스를 곁들인 로즈마리향의 양갈비, 마늘 맛 치아바타를 곁들인 새우와 바다가제 폿 파이, 브랜디 향 마늘 맛 크림소스의 호주산 안심 메다이용, 로즈메리향 허니 샤베트와 딸기파이 등 부드러운 질감과 달콤한 맛에 초점을 둔 메뉴들을 선보인다. 가격 1만2000원∼4만5000원.
행사 기간 중 주중에는 로맨틱 런치 스페셜을 이용하면 5만원으로 로맨틱 애피타이저 샐러드 뷔페(2만7500원)와 메인 메뉴를 함께 즐길 수 있고, 주중, 주말 저녁에는 로멘틱 메뉴 풀코스와 샤도네이 와인 한 잔이 제공되는 디너 세트를 이용할 수 있다. 가격 로맨틱 디너 세트는 9만원, 패쇼네이트 디너 세트는 1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