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하우리(대표 김희천, www.hauri.co.kr)는 중앙관리서버를 포함한 컴퓨터 백신 ‘바이로봇 ISMS 3.5 및 바이로봇 Desktop 5.5 연동버전(ViRobot Desktop 5.5 And ViRobot ISMS 3.5 for anti-virus)’이, 국정원으로부터 EAL3 등급의 CC(Common Criteria, 국제공통평가기준)인증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바이로봇 ISMS 3.5’는 ‘바이로봇 Desktop 5.5’와 연동되어, 외부의 악성코드 침입에 따른 전사적인 패턴 업데이트를 제공하고, 기업의 네트워크 환경에 따른 보안 레벨의 선택이 가능하다. 에이전트 별로 바이러스 예방등급을 관리자가 직접 설정함으로써, Worm 취약점·취약 계정·유해 프로세스·실행파일 감염 등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인적자원이나 보안이 취약한 PC를 통한 2차 감염을 최소화하는데 가장 효과적인 중앙관리솔루션이다.
이번 평가에서 하우리는 ‘바이로봇 ISMS 3.5 및 바이로봇 Desktop 5.5 연동버전’에 대한 악성코드 차단, 식별 및 인증, 보안감사, 보안관리, 업데이트 등의 보안기능을 평가 받았다.
이로써 하우리는 백신S/W의 3대 핵심 제품군인 ‘클라이언트용 백신’, ‘서버용 백신’, ‘공공기관용 연동 백신’에 대한 CC 인증을 모두 확보하고, 이를 기반으로 기업과 공공기관을 위해 더욱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하우리 김희천 대표는 “하우리의 중앙관리솔루션인 ‘바이로봇 ISMS 3.5’는 다양한 기능을 탑재하고 있어, 많은 기업 관리자들의 업무부담을 해소시켜왔다.”며 “중앙관리솔루션에 대한 CC인증이 완료됨에 따라, 공공기관을 비롯한 정부기관의 관리매니저로서 그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