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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M , 뉴욕 컬렉션 라인 인기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2.20 09:4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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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롯데백화점 본점 1층 명품존에 리뉴얼 오픈으로 주목받고 있는 MCM의 인기가 예사롭지 않다. 오픈 이틀만에 리뉴얼 오픈 매장을 찾는 고객과 매출뿐 아니라 2010 S/S시즌을 맞아 새롭게 선보이는 뉴욕컬렉션 라인의 관심도가 가히 폭발적이다.

MCM의 한 관계자는 지난 17,18일 이틀 동안 뉴욕 컬렉션 라인의 신제품에 대해 본사와 매장으로 문의 전화가 계속 이어지며 명품존으로 이동한 MCM에 대한 고객들의 큰 관심에 놀라고 있다고 전했다.
MCM의 Sportivo 제품은 최상급 염소가죽과 소가죽을 사용한 새로운 shape의 스타일로 원하는 고객들이 많아 웨이팅 리스트수가 계속해서 줄을 잇고 있으며 이미 뉴욕이나 유럽에서는 출시되자마자 완판 되었던 제품이다.

MCM의 뉴욕컬렉션은 2009년 미국의 삭스 핍스 에비뉴에 Exclusive Line으로 첫 런칭된 라인으로 유럽 전통의 장인정신이 깃든 MCM 브랜드의 풍부한 유산에 현대적인 감각과 뉴욕 고유의 개성을 담아 디자인된 제품으로 세계적으로 많은 주목을 받은 제품들이다. (이미 삭스 핍스 에비뉴 오프닝 파티에 참석한 세계적인 톱모델 코코로샤가 착용하면서 수많은 이슈를 낳았고 파티에서 그녀가 착용했던 가방은 1주일 만에 품절이 됐다)
뉴욕컬렉션은 이태리와 독일의 장인들의 의해서만 탄생되는 골드라인으로 이번 2010SS 컬렉션은 세련된 혁신을 표방하는 컨셉 아래 우아한 하드웨어적 요소와 전보다 더 부드러운 고급소재를 사용하여 소프트하고 유연해진 실루엣이 큰 특징이라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