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과학기술부 지정 바이오의약연구센터(배재대학교)와 지역협력연구사업(RRC)을 진행중인 (주)바이오믹스는 구기자를 통째로 발효한 전통 대중약주를 개발, 수도권 시장공략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바이오믹스는 이번에 개발한 약주의 이름을 구기자의 전설을 인용한 '할머니의 비밀'이라고 짓고 수도권 유통조직 구축을 위한 2차 창업 설명회를 오는 22일 연세대학교 공학원 강당에서 개최할 계획이다. 창업설명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gugijasul.com)를 참조하면 된다.
김승영 바이오믹스 이사는 "구기자 전통주와 티백차, 건강식품 등 20여종의 다양한 구기자제품을 동시에 취급할 수 있으며 2000만원의
소자본으로 창업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 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