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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쏘나타 호주버전 'i45' 상반기 투입

이용석 기자 기자  2010.02.19 17:4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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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현대차는 올해 상반기 중으로 신형 쏘나타 호주판인 '뉴 i45'를 투입한다고 밝혔다.

'뉴 i45'는 2011년형 쏘나타 호주 버전으로 현대차 아산공장에서 생산되며 상세제원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쏘나타는 한국에서는 2.0 세타2엔진과 2.4GDi 엔진이, 미국에서는 198마력. 200마력급 2.4 GDi 직분사엔진이 장착된 모델이 판매되고 있다.

신형 쏘나타는 국내에 이어 최근 미국시장에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어 호주 시장에서의 선전이 기대되고 있다. 

현대모터컴퍼니 호주 관계자는 "우리는 수 개월 내에 도입될 올 뉴 i45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말하며, "i45를 포함 3개 모델 신차의 상반기에 출시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15일부터 현대차 호주판매법인은 ix35(한국명 투산ix) 시판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