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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 아시아 투어 무산 '사실무근'

윤상호 기자 기자  2006.06.19 1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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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스타엠(036260)은 19일 코스닥시장본부에서 요구한 가수 '비' 아시아 투어 공연계약 무산설 관련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무산설은 사실무근이며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스타엠 측은 "공연 계약금 15억원은 이미 지급됐으며 지난 15일까지 지급하기로 한 1차 중도금 35억은 아직 지급하지 않은 상태"라며 "1차 중도금이 지연된 것은 계약서상 조건을 이행하기 위해 물리적인 시간이 소요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1차 중도금 지급시기는 협의 중이며 관련 내용은 오는 7월6일까지 재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스타엠이 JYP엔터테인먼트에 지급할 해야 할 금액은 ▲1차 중도금 35억원 ▲2차 중도금(7월 15일까지) 30억원 ▲잔금(10월31일까지) 20억원 등 총 85억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