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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관광개발은 기존 사명이 영문으로 되어 있고 음절도 길어 회사의 핵심비전인 ‘명품철도관광, 1등 철도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인식시키기 어려운 점이 있었으며, 유사 상호를 가진 회사가 존재해 브랜드 관리 및 광고, 홍보 효과까지 반감되는 사례가 있어 새롭게 변화를 준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관계자는 “새롭게 변경된 CI를 통해 회사의 핵심비전과 업의 특성이 국민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어 명품철도관광서비스 선도기업으로서의 새로운 도약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한 조만간 열차 내 새롭게 선보일 (가칭)아시안런치박스(Asian Lunch Box)와 웨스턴런치박스(Western Lunch Box)는 다문화가정 및 외국인 여행객의 증가에 따른 국제적인 환경에 맞춰 개발했다.
길기연 코레일관광개발 사장은 “사명이 개정이 된 2010년을 새롭게 도약하는 원년으로 삼아 ‘명품철도관광, 1등 철도서비스’의 비전을 품고 더 넓고 새로운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갈 것” 이며 “도시락 개선으로 외국인, 내국인에게 도시락의 다양화로 고객선택권 부여의 ‘맛’과 즐거움을 동시에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