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코레일관광개발, CI 선포식 개최

이종엽 기자 기자  2010.02.19 17:06:45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코레일관광개발이 본사에서 사명 개정에 따른 새로운 CI 선포식을 진행을 했다고 19일 전했다.

코레일관광개발은 기존 사명이 영문으로 되어 있고 음절도 길어 회사의 핵심비전인 ‘명품철도관광, 1등 철도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인식시키기 어려운 점이 있었으며, 유사 상호를 가진 회사가 존재해 브랜드 관리 및 광고, 홍보 효과까지 반감되는 사례가 있어 새롭게 변화를 준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관계자는 “새롭게 변경된 CI를 통해 회사의 핵심비전과 업의 특성이 국민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어 명품철도관광서비스 선도기업으로서의 새로운 도약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또한 조만간 열차 내 새롭게 선보일 (가칭)아시안런치박스(Asian Lunch Box)와 웨스턴런치박스(Western Lunch Box)는 다문화가정 및 외국인 여행객의 증가에 따른 국제적인 환경에 맞춰 개발했다.

길기연 코레일관광개발 사장은 “사명이 개정이 된 2010년을 새롭게 도약하는 원년으로 삼아 ‘명품철도관광, 1등 철도서비스’의 비전을 품고 더 넓고 새로운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해 나갈 것” 이며 “도시락 개선으로 외국인, 내국인에게 도시락의 다양화로 고객선택권 부여의 ‘맛’과 즐거움을 동시에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