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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희, '추노' 첫 등장부터 시청자 눈길 '확'

유병철 기자 기자  2010.02.19 17: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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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연기자 고준희가 KBS 2TV 수목드라마 '추노'(연출 곽정한 극본 천성일) 첫 출연부터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8일 14회 방송에 첫 등장하며 예사롭지 않은 눈빛과 대사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것.

고준희가 맡은 역할은 평양에서 최고의 기생으로 군림하다 '조선 최고의 기생이 되겠다'며 한양 최고의 기생 찬을 찾아온 당돌하고 매력적인 기생 제니 역이다. 제니는 당당하고 야심 넘치는 팜므파탈 기녀이다.

첫 출연부터 눈에 띄는 매력적인 기생 캐릭터로 주목을 받은 고준희의 앞으로의 연기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제공=에이엠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