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미국 GM은 18일(현지시각) 565명 재고용과 총 4억9400만달러 투자계획을 밝혔다.
투자내용은 토나완다, 뉴욕, 킴벌리 카펜더 3개의 엔진 공장에 4억2500만달러 투자와 470명을 재고용해 에코텍 엔진을 생산할 계획이다. 또 디파이언스 공장와 카펜터 공장에 각각 5900만 달러와 1050만달러를 투자한다.
특히 에코텍 엔진은 2016년까지 평균 연비를 갤런당 35.5마일(리터당 14.95km)로 향상시켜야 한다는 미국의 새 연비 규정을 지키기 위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