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백호해를 맞이해 결혼을 준비하는 예비부부들을 위해 고품격 시설에 합리적인 가격대를 자랑하는 ‘KT여의도컨벤션웨딩’이 예비부부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대부분 결혼을 앞둔 신랑, 신부는 고급호텔예식 분위기를 좋아한다. 분위기에 압도돼 좋아하다가 가격을 상담하다 보면 고개를 떨구게 마련이다. 고급호텔답게 비용이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또한 결혼비용을 줄이기 위해서 평범한 웨딩홀에서는 평생한번뿐인 결혼식을 올리기에는 신부의 눈치를 본의 아니게 보게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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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에 위치한 KT여의도컨벤션웨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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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앤디클럽의 권영찬대표는 모든 신랑, 신부들은 자신들이 주목받을수 있는 예식장을 원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대를 원하지만 고품격이면서도 합리적인 가격대의 예식을 원한다면 고급호텔보다는 예식이 비교적 적은 호텔이나 웨딩컨벤션센터를 눈여겨 보라고 권하고 있다.
이 중에서도 KT여의도컨벤션웨딩은 지리적으로 강북과 강서 강남 중간에 위치해 있으며, 고품격이면서도 합리적인 가격대로 방송인과 언론인 기자들이 자주 예식을 하는 곳으로 많이 알려졌다.
KT여의도컨벤션웨딩의 김신예실장은 2008년부터 시작해 고박정희대통령의 차녀인 박근령이사장, 개그맨 염경환, 방송인 최창호박사, 리포터 허제, 최근에는 인기성우 박지윤, 정형석 커플등 많은 연예인과 방송인 언론인들이 KT여의도컨벤션웨딩에서 예식을 치뤘다고 전했다.
알앤디클럽의 권영찬대표는 “KT여의도컨벤션웨딩의 장점은 여의도 중심에 위치해 있으며 고품격의 시설에 합리적인 가격대로 깐깐한 연예인들이나 언론인들도 선호 한다”며 “고급호텔도 좀더 가격을 합리적으로 낮추거나 시설은 고품격이면서도 합리적인 가격대의 컨벤션웨딩이 늘어난다면 2010년 결혼하는 신랑, 신부들의 부담을 좀더 덜어주게 될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 KT여의도컨벤션웨딩 김신예실장 02-761-3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