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윤봉근 민주당 광산구청장 예비후보는 19일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뒤 자신의 선거공약으로 '새로운 광산발전을 위한 7대 비전'을 제시하고 "더불어 함께 잘사는 광산 건설을 위해 34만 광산주민과 함께 새로운 시대를 여는데 열정을 바치겠다"고 밝혔다.
이어 "광산은 21세기 국토 서남권의 주역으로 광주가 발돋움하기 위한 어머니의 땅"이라며 "인구 50만을 향한 거대도시이자 나의 고향이기도 한 광산발전을 위해 내가 가진 모든 역량을 발휘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윤 예비후보는 "최근 심화되고 있는 구직난을 해소하기 위한 일자리 창출과 광산에 밀집된 4대 산업단지를 활성화해 광산이 광주경제 발전의 원동력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경제활성화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윤후보는 지역개발과 관련된 '광산발전 7대 비전'으로 ▲토탈고용 안전망 구축 ▲신개념 교육도시화 ▲내고향 신광산 도시개발 추진 ▲복합전원도시화 추진 ▲더불어 함께 잘사는 일류복지도시 건설 ▲문화예술관광 벨트 구축 ▲산업기반 연계육성 종합대책 추진 등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