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모바일 게임 전문기업 컴투스(대표 박지영)는 SK텔레콤과 KTF에 서비스 중인 모바일 캐쥬얼 액션게임 '슈퍼액션 히어로'가 출시 2주 만에 누적 다운로드 15만 건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슈퍼액션 히어로'는 사용자가 화려한 공격 기술을 익히며 다양한 미션을 수행해 나가는 캐쥬얼 액션 게임. 캐쥬얼의 가벼움과 액션 게임의
통쾌함을 잘 살린 점이 특징이라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게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게임
홈페이지(http://hero.com2us.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정보이용료는 2500원이며 다운로드
경로는 ▲KTF '멀티팩>게임>슈팅/액션/아케이드>액션게임>슈퍼액션 히어로' ▲SKT
'NATE>게임존>슈팅/액션>슈퍼액션 히어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