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빈 기자 기자 2010.02.19 16:00:02
[프라임경제] 정부의 IT정책 훈풍에 와이브로주가 연일 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영우통신이 3년5개월만에 다시 1만원대에 진입, 눈길을 끌었다.
19일 영우통신(051390)은 지난 2006년 9월이후 3년 5개월만에 1만원대인 1만1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와이브로주는 정부의 정책적 지원 방침으로 해외수출이 크게 늘어날 가능성이 큰데다 방통위원장의 인도 방문이 성사된다면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