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미파슨스(대표 김종훈)와 삼성 SDS(대표 김 인)가 ‘CM+ICT’업무제휴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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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체결식에 참석한 한미파슨스 이순광 사장(좌)과 삼성 SDS 고순동 부사장> | ||
한미파슨스 김종훈 대표는 “이번 삼성SDS와의 양해각서의 체결은 핵심역량을 보유한 업종간 융합을 통해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며, 양사의 핵심 기술력을 접목하여 전 세계적으로 확산 추세에 있는 U-City 및 첨단 ICT네트워크 기술이 접목된 건설시장에서 유리한 위치를 선점할 수 있게 되었다.”고 의미를 설명했다.
한편 산업아이티융합비지니스협의회의 발표 자료에 따르면 ‘건설+ICT’융합시장은 2010년 2640억 달러, 2011년 2770억 달러, 2012년 2890억 달러에 이를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