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증권선물거래소와 코스닥상장법인협의회는 코스닥개설 10주년을 기념해 오는 26일부터 일주일간을 코스닥주간으로 선포한다.
증권선물거래소와 상장법인협의회는 같은 기간 동안 코스닥 시장의 성과를 근간으로 향후 발전방안 모색 및 코스닥 브랜드가치 제고를 위한 각종 기념행사를 개최하기로 했다.
주최측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량기업에 대한 IR을 통해 투자자에게 체계적인 기업 정보를 제공해 코스닥시장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상장 기업으로서의 모범이 되는 법인을 선정해 코스닥 브랜드 가치를 제고시킨다는 목표로 기획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