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종엽 기자] 알칼리 이온수기 제조사인 바이온텍(대표 조규대)은 지난 18일 부터 21일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홀에서 열리는 제8회 국제임신출산 유아교육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 |
||
유아림과 조선일보사가 주최하고 보건복지가족부, 인구보건복지협회가 후원하는 이번 제8회 국제임신출산 유아교육박람회는 국내외 140여 개 업체가 참가해 영유아식품, 출산용품, 임산부서비스, 유아 도서 및 완구 등 임신, 출산 및 유아교육 전반에 관련한 다양한 제품과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조규대 바이온텍 대표는 "이번 박람회에 방문하는 많은 엄마 및 예비엄마들이 내 아이에게 건강한 물을 제공하는 바이온텍의 알칼리 이온수기에 많은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