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이대여성암전문병원이 19일 디지털조선일보가 주관하는 ‘2010 소비자가 뽑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의 암전문병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선정에는 소비자 조사를 통한 브랜드 인지도, 선호도(구매실적, 재구매 의도), 만족도(품질, 서비스, 디자인), 신뢰도 평가와 전문가 심사를 통한 브랜드 경영 전략, 경쟁력, 성장성 등의 평가를 종합해 결정됐다.
이대여성암전문병원은 국내 최초로 여성암 진단 및 치료, 연구를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병원과 여성건진센터, 여성암연구소를 동시에 운영함으로써 여성 암 예방과 치료, 연구에 앞장서온 점이 높게 평가받았다.
또한, 방문 당일 모든 진료 검사가 가능한 원스톱 서비스와 3차 진료기관 최초 암 진단 후 1주일 이내 시술 등 신속하고 편리한 진료 시스템이 높게 평가받았다.
서현숙 이화의료원장은 “이대여성암전문병원과 여성 건진센터, 여성암 연구소의 상호 시너지 효과와 고객 중심의 다양하고 차별화된 진료 서비스 강화로 타 병원 암센터와 차별화시켜 나가 국내 여성암 치료분야를 선도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