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로렌츠굿맘 감성교육 프로그램 선보여

박광선 기자 기자  2010.02.19 10:00:58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로렌츠굿맘(대표 김중협)은 동화책을 통한 감성교육을 실시한다. 감성교육은 책의 내용과 연상되는 음악 및 체육활동 등 모든 교육 분야에 연상(이미지 트레이닝)을 통하여 느낌을 간직하고 자기만의 개성을 만들어 가는 활동이다.

‘로렌츠굿맘’은 오늘의 주제와 관련된 동화를 선정하여 동화 속 이야기를 여러 가지 활동으로 체험해 보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각 연령의 발달단계에 적합한 감각, 표현, 탐구 영역을 동화책과 연계한 ‘베이비 브릭’과 동화 속 이야기를 노래와 악기로 표현해 보는 ‘베이비 뮤직’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의 감성을 이끌어내 오감과 표현력을 높여준다.

베이비싸인의 경우 동화책을 읽어 주며 동화책에 나온 동물 그림(예: 코끼리)에 대해서 이야기 거리를 건네주고 베이비싸인(동작)으로 알려주면 소리(코끼리소리)를 내어서 아이에게 그것을 따라할 수 있도록 한다. 그림책을 읽으며 적당한 자극을 주면서 아이의 반응에 대응해 주고, 새로운 것을 알려주는 과정을 반복하며 아이로 하여금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과정에서 아이는 자연스럽게 생각하고 상상하고 갖가지 동물과 식물, 사물들을 인지하게 된다.

'로렌츠굿맘'의 감성교육은 각 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해 동화를 읽어주면 아기의 정서가 안정되고 언어 습득이 빨라지며 주제 접근이 용이하여 영아들의 이해도가 높아지게 되고 동화책은 집에서도 읽어 줄 수가 있어 가정과의 연계 학습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영유아 교육 전문 기업 세스미디어(www.cesmedia.co.kr 대표 김중협)가 다중지능 놀이학교 ‘로렌츠에듀센터’에 이어 올 1월 론칭한 영아전문 어린이집 ‘로렌츠굿맘’은 첫 선을 보인지 한 달 반 만에 30개 이상의 어린이집 계약을 체결하는 폭발적인 호응을 얻어 내며 어린이집 프랜차이즈 시장에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