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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중문화예술계의 각 분야에서 최고의 활동을 펼친 언론·예술인을 선정하여 그 공적을 시상하는 서울문화대상 시상식은 한국의 대중문화산업을 세계화시키는데 취지를 둔 명실상부한 문화예술인들의 대축제이다.
이날 수상자로는 드라마 배우와 영화 배우 부문에서는 각각 이병헌과 손예진이 뽑혔고, 대중음악 가수 부문은 이효리, 방송연예 부문은 이경규, 뮤지컬배우 부문은 옥주현이 각각 상을 받는다.
또한 문화예술인 부문은 이순재, 문화예술 월드스타 부문은 안재욱, 대중음악 프로듀서 부문 JYP 박진영이 선정됐으며 정진홍(언론인), 윤제균(영화감독), 전기상(드라마 연출), 최완규(드라마 작가) 등도 수상자로 결정됐다.
서울종합예술학교와 아시아나항공이 후원하는 이날 행사에는 티아라, 싸이, SG워너비, 원투 등이 축하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이어령 전 문화관광부 장관의 축사도 준비되어 있다.
서울문화예술대상은 대중문화 예술계에서 활약한 예술인과 언론인을 선정해 그 공적을 시상하는 민간 시상식으로 서울문화예술조직위원회(위원장 최란)가 선정한 문화예술 관련 교수 327명의 의견을 바탕으로 수상자가 결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