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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 김주리-장윤희, 섹시한 S라인 신부 변신

유병철 기자 기자  2010.02.19 09:2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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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아름다움을 대표하는 2009 미스코리아 진 김주리와 2008 미스코리아 미 장윤희가 명품 예물 브랜드 뮈샤의  2010년 S/S 웨딩 주얼리 화보를 촬영했다.

이번 화보 촬영에서 김주리와 장윤희는 글래머러스함을 강조한 드레스와 주얼리로 섹시한 신부로의 변신을 시도하며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었다.

화보 속 김주리는 아름다운 가슴 라인을 잘 살린 엠파이어 스타일의 드레스를 입었다. 심플함이 특징인 이 드레스와 볼드한 주얼리는 김주리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더욱 부각시켰다. 특히 디자이너 브랜드답게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독특하고 감각적인 목걸이가 김주리의 아름다운 어깨라인을 빛나게 했다.

김주리는 "즐거운 마음으로 화보 촬영에 임했다. 어울리지 않을 것 같았던 유색 컬러의 무궁화와 진주가 하나의 작품처럼 어우러지는 것을 보며 디자이너 브랜드의 힘을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김주리가 착용한 무궁화 주얼리는 한국적인 색채감으로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자아내며 김주리의 글래머러스함과 조화를 이루었다.

   
 
   
 
지적인 매력을 지닌 장윤희는 볼륨 있는 몸매가 돋보이도록 실루엣을 강조한 드레스를 선보였다. 이 드레스에 볼드한 진주 목걸이와 티아라를 착용하여 시선을 위로 끌어 당겨 장윤희 아름다운 얼굴을 빛나게 했다.

특히 다이아몬드와 사파이어로 구성된 웨딩 티아라는 결혼식에서 신부들을 주인공으로 만들어 주는 아이템으로 최근 예비 부부들의 제작 의뢰가 이어지고 있다. 김정주 주얼리 디자이너의 뮈샤는 미스코리아 왕관을 제작으로 유명하여 예비 부부들이 티아라 제작을 위해 가장 선호하는 브랜드이다.

뮈샤의 김정주 주얼리 디자이너는 "최근의 웨딩 트렌드는 라인을 살려주는 드레스와 럭셔리하고 볼드한 예물이다. 이에 맞게 심플한 드레스와 주얼리를 선택하는 경향이 크다. 특히 볼드한 주얼리는 심플한 웨딩 드레스를 돋보이게 해주며 화보에서 보여준 꾸띄르 주얼리는 신부를 더욱 아름답게 해주는 아이템으로 급부상 중이다"고 전했다.

[사진제공=뮈샤 주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