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기자 2010.02.19 09:06:20
[프라임경제] 본 신문은 2008년 12월 16일 부터 2009년 7월 27일까지 뉴스면 '시사'란과 '생활/문화'란에 14회에 걸쳐 "임동성당 회계부정 및 수십억원의 횡령 의혹"을 내용으로 하는 보도를 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검찰 수사결과, 임동성당 전 사무장인 이 씨는 위 내용에 대해 2009년 12월 21일 무혐의 처분을 받았음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