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유지태, 신사복 입고 세련미 발산

유병철 기자 기자  2010.02.18 19:26:27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부드러운 카리스마 배우 유지태가 신사복을 입고 화보를 통해 세련미를 발산했다.

유지태는 이번에 공개된 헤리스톤 화보에서 핑크, 베이지, 민트 등 화사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다양한 드레스셔츠와 노타이 스타일링, 클래식한 수트 등 컨셉에 따라 8년 경력의 베테랑 신사복 모델다운 자연스러운 포즈를 연출해냈다.

헤리스톤 이지은 디자인실장은 "유지태는 감각적이며 세련된 남자의 이미지와 부드럽고 편안한 남자의 이미지를 제대로 표현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배우다. 브랜드에서 추구하는 컨셉을 100%이상 잘 표현해내 만족한다"고 평했다.

더불어 "2010년 SS시즌 헤리스톤은 전반적으로 세련되고 스타일리시한 정장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금속체인장식이나 크리스탈의 와펜, 장식단추 등의 고급스러운 장식물을 디테일로 차용하여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도시적인 스타일을 배가시킬 수 있는 제품을 전개한다"며 "보다 영하고 세련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한 넥카프(넥타이+스카프)와 행커치프 등 클래식한 디테일이 포인트된 수트를 확대 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유지태는 화보 촬영 중 진행된 한 연예정보프로그램과의 인터뷰에서 연이은 촬영스케줄 때문에 잘해주지 못하지만 늘 함께 하고픈 연인 김효진에 대한 사랑의 마음을 당당히 밝혔다고 한다. 주변에서 흔히 상상할 수 있는 성공한 신사의 이미지, 멋진 남자의 이미지로 많은 스텝과 관계자들의 박수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사진제공=헤리스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