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윤지민, '재테크의 여왕' 등극

한종환 기자 기자  2010.02.18 17:47:11

기사프린트

[프라임경제] ‘추노’에서 섹시 여전사로 열연했던 윤지민이 '재테크의 여왕'으로 등극했다.

   
 
18일 저녁에 방송 될 QTV '순위 정하는 여자(이하 순정녀)'에서 윤지민은 솔직한 입담을 과시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날 윤지민은 ‘내 남자에게 보내는 프로포즈’라는 주제로 진행된 ‘붐업 동영상’ 코너에서 “나와 결혼하면 내가 가지고 있는 복숭아 농장에서 남은 여생을 행복하게 보낼 수 있다”는 내용이 담긴 동영상을 공개해 숨겨진 ‘재테크의 여왕’으로 등극함과 동시에  공개 프로포즈를 했다.

또한 함께 녹화에 참여한 모델 이파니는 10대 남자 연예인으로부터 대시받은 사연과 키스신 도중 생긴 에피소드를 공개해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이파니는 "너무 멋진 분이라 나도 모르게 마음이 갔으나 다음날 알고 보니 아직 10대여서 충격을 받았었다"며 "잠시였지만 마음이 흔들렸던게 후회스러웠다"고 털어놨다.

윤지민, 이파니의 거침없는 입담은  18일 밤 11시 QTV 에서 확인할 수 있다.